옆머리가 뜨는 남자 헤어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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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머리가 뜨는 남자 헤어 관리법
옆머리가 자꾸 뜨는 이유
남성은 여성보다 옆머리 모발이 굵고 직모인 경우가 많아 자연스럽게 바깥으로 뜨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두상이 둥글거나 옆머리 모발이 강하게 자라는 방향을 가지고 있다면 커트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모발 특성에 맞는 관리법을 실천하면 깔끔한 스타일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옆머리가 뜨는 대표적인 원인
모발이 굵고 탄력이 강한 직모
옆으로 자라는 모발 방향
옆머리 길이가 너무 짧은 경우
드라이를 하지 않는 습관
다운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옆머리가 뜰 때 가장 좋은 관리 방법
드라이 방향을 바꾸기
머리를 말릴 때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바람을 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손바닥이나 빗으로 옆머리를 눌러주면서 말리면 모발이 자연스럽게 아래 방향으로 정리됩니다
찬바람으로 마무리하면 스타일 유지력이 더욱 높아집니다
다운펌 활용하기
옆머리가 심하게 뜨는 사람이라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다운펌입니다
모발의 방향을 자연스럽게 눌러주기 때문에 손질 시간이 크게 줄어들고 깔끔한 스타일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보통 한 달에서 두 달 정도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왁스보다 크림 제품 사용하기
강한 왁스는 옆머리를 다시 세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볍고 부드러운 헤어 크림이나 다운 전용 제품을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눌린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옆머리를 너무 짧게 자르지 않기
짧게 밀수록 모발의 탄성이 강해져 더욱 쉽게 뜰 수 있습니다
적당한 길이를 남겨 무게감을 주는 것이 오히려 관리하기 편합니다
미용실에서 자신의 모발 특성에 맞는 길이를 상담받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 헤어스타일
가일컷
자연스럽게 옆머리를 눌러주기 쉬워 관리가 편한 스타일입니다
댄디컷
부드러운 옆라인을 만들어 뜨는 현상이 비교적 적습니다
리프컷
옆머리 길이를 어느 정도 유지해 자연스럽게 눌리는 효과를 줍니다
아이비리그컷
단정하면서도 옆머리를 깔끔하게 정리하기 좋은 스타일입니다
소프트 투블럭컷
과하게 짧지 않아 옆머리가 들뜨는 현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운펌이 필요한 경우
아침마다 옆머리 손질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
모자를 벗으면 옆머리가 심하게 뜨는 경우
직모라서 아무리 눌러도 금방 원래대로 돌아오는 경우
깔끔한 비즈니스 스타일을 자주 연출하는 경우
옆머리 관리할 때 피해야 할 습관
젖은 상태로 외출하기
옆머리를 너무 짧게 밀기
강한 왁스를 과하게 사용하기
드라이 없이 자연 건조만 하기
한 방향으로만 빗질하기
옆머리가 뜨는 남자 헤어 관리법 마무리
옆머리가 뜨는 것은 대부분 모발의 특성 때문에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지만 올바른 드라이 방법과 적절한 커트 길이 그리고 다운펌이나 다운 제품을 함께 활용하면 훨씬 깔끔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평소 손질이 어렵다면 자신의 모질과 두상에 맞는 스타일을 미용실에서 상담받아 가장 관리하기 쉬운 헤어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